문불가점( 文不可點 ). 문장이 이루어진 후에 한 점도 가필할 필요가 없다. -잡편 사람의 성품은 물과 같으니 물이 한 번 기울어 흩어지면 돌이켜질 수 없고, 성품이 한 번 방종해지면 바로잡지 못한다. 물을 제어하는 것은 반드시 둑으로 하고, 성품을 제어하는 것은 예법으로 한다. -명심보감 예의나 음악을 만들어낸 자를 성(聖)이라 하고 그 만들어낸 이(理)를 술한 자를 명(明)이라 한다. 또 경전(經傳)에 대해서는 성인의 창작을 경(經)이라 하고 현인의 술작(述作)을 전(傳)이라 한다. -예기 오늘의 영단어 - retrieval : 검색, 만회, 정정오늘의 영단어 - owe : 빚지고 있다, 은혜를 입고 있다오늘의 영단어 - high-tech : 첨단 기술오늘의 영단어 - come up with : --을 따라잡다, 제공하다오늘의 영단어 - representative : 대표, 국회의원오늘의 영단어 - amendment talks : 개정회담오늘의 영단어 - mind-boggling : 아주 놀라운, 믿어지지 않는